김연규의 디자인과 작품이 소개된 언론 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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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KT는 5G와 기가(GiGA)를 선도하는 기업 이미지를 강화하기 위해 공식 유통 채널인 올레 매장의 하계 유니폼을 ‘올레 기가 티셔츠’로 새롭게 디자인하고, 이달 내 전국 올레 매장 직원이 착용할 계획이라 18일 밝혔다.

올레 기가 티셔츠는 올레 브랜드 색상 중 하나인 그레이를 기본으로 깃, 소매, 주머니 등에 블랙 색상을 포인트 활용했으며, 기가(GiGA)의 빠른 속도를 형상화 한 '번개' 패턴을 적용했다. 

아울러 ‘5G’와 ‘GiGA LTE’를 심플한 디자인의 패치로 부착해 KT의 기가LTE 상용화를 통한 5G 리더십 확보 및 기가토피아(GiGAtopia) 실현 의지를 표현한 것이 특징이다.

KT 마케팅부문 디자인담당 강이환 상무는 ”’올레 기가 티셔츠’를 통해 글로벌 1등 통신 기업으로 성장을 위한 KT의 비전을 담고자 했다” 며 “앞으로도 차별화된 디자인으로 사내 직원과 고객을 감동시키는 동시에 KT 디자인의 우수성을 널리 알릴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하겠다.” 고 말했다.


KT가 독특한 방법으로 자사 서비스인 ‘기가 LTE’ 띄우기에 나섰다. 기가LTE는 LTE와 와이파이 망을 묶어 기존 LTE보다 최대 15배 빠른 인터넷을 제공하는 기술이다.

20일 KT에 따르면 전국 2만3,000여명의 임직원들이 이날부터 출퇴근용 가방이나 사원증에 기가LTE 캐릭터 인형을 부착하고 다니는 ‘착용하자, 기가LTE’ 캠페인을 시작했다.

기가LTE 인형은 KT가 운영하는 야구단 kt위즈의 대표 캐릭터 빅또리가 기가LTE 마크를 손에 쥐고 있는 모양으로, 가방 등에 탈부착할 수 있도록 제작됐다. KT 임직원들은 이 인형을 최근 배송 받아 다음달 말까지 붙이고 다닌다.


이번 캠페인은 직원들이 생활 속에서 기가LTE를 알리기 위해 기획됐다. KT는 유난히 직원들이 브랜드 홍보에 적극 나서고 있다. 직원들은 2009년 ‘올레’ 브랜드 발표 직후 올레 캐릭터가 새겨진 티셔츠를 입고 출퇴근했고, 2010년 매주 금요일마다 와이파이 로고를 새긴 티셔츠를 입고 다녔다. KT 측은 “이번 캠페인은 남녀노소 누구나 좋아할 만한 캐릭터를 통해 신규 서비스를 자연스럽게 알리기 위한 것”이라며 “전 직원들이 스스로 참여해 의미가 있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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